하나의 잔을 나누는 우리
2019-04-12
문인권 목사
22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3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24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26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가니라
금요기도회
요단을 건너라
2019-04-05
김수환 목사
여호와께 돌아가자
2019-03-29
오문식 목사
용서의 횟수
2019-03-22
바보 보아스
2019-03-15
김용국 목사
레위를 부르심
2019-03-08
바리새인 업어치기
2019-03-01
가라!
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