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랑, 사는 사랑
2026-08-23
김도완 목사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관리자
찬양
내 혼아 주 찬양
호산나 찬양대
청년
일어나 걸어라
아멘 찬양대
오직 주만 따르리
할렐루야 찬양대
주일저녁
채우는 사람들
김정일 목사
당신의 그 섬김이
필그림 찬양대
금요기도회
더불어 셋이
2026-08-21
김수환 목사
수요저녁
하나님 나라의 계산법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