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찬양대(26.6.21 주일저녁)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 드리리라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 드리리라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영혼 드리리라
주님 앞에 내 영혼 드리리라
내 생명 드리리라
< 축복의 사람 >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기뻐하시죠
주의 집에 거하기를 사모하고
주를 항상 찬송하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사랑하시죠
그대 섬김은 아름다운 찬송
그대 헌신은 향기로운 기도
그대가 밟는 땅 어디에서라도
주님의 이름 높아질 거예요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기뻐하시죠
주의 집에 거하기를 사모하고
주를 항상 찬송하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사랑하시죠
그대 섬김은 아름다운 찬송
그대 헌신은 향기로운 기도
그대가 밟는 땅 어디에서라도
주님의 이름 높아질 거예요
그대 섬김은 아름다운 찬송
그대 헌신은 향기로운 기도
그대가 밟는 땅 어디에서라도
주님의 이름 높아질 거예요
주님의 이름 높아질 거예요
[ 나는 주를 부르리 ]
나는 주를 부르리
찬양받으실 주님
날 건지리 원수들로부터
나는 주를 부르리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나는 주를 부르리
나는 주를 부르리
찬양받으실 주님
찬양받으실 주님
날 건지리 원수들로부터
나는 주를 부르리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나는 주를 부르리
나는 주를 부르리
찬양받으실 주님
찬양받으실 주님
날 건지리 원수들로부터
나는 주를 부르리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리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나는 나는 나는 주를 부르리
주를 부르리 아멘
불쌍히 여기소서
가인 같은 나의 마음 시기하는 나의 마음
가인 같은 나의 마음 욕심 많은 나의 마음
라맥 같은 나의 마음 교만한 나의 마음
라맥 같은 나의 마음 잔인한 나의 마음
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보좌 앞에 나온 우리 불쌍히 여기소서
온갖 죄로 물 든 마음 보혈로 씻으소서
주의 사랑 아니면은 아무 것도 못 하오니
주의 은혜 부으소서 정결하게 씻으소서
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나를 사랑하는 주님
나를 사랑하는 주님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어서
나의 주가 되셨네
나를 사랑하는 주님
나의 목자 되시어서
나를 항상 인도하니
주만 따라가리라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간주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사리라 영원토록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은혜
내 가는 길 주 인도 하소서
길 모를때 주여 이끌어주소서
주 예배 드릴때에 말씀하여 주소서
주 내게 주신 약속을 나 찬양 하리라
주 은혜로 항상 나를 이끌어주사
날 보호하시며 주 보게 하소서
주의 사랑 영원히 날 눈동자 처럼
그 어디에서라도 주 지켜주소서
하루하루를 늘 감사 드리며
주 계획하신 일들 은혜가 되오니
주 인도 안에 걷게 하소서
주 축복 바라보며 늘 살게 하소서
주 은혜로 항상 날 이끌어주사
날 보호 하시며 주 보게하소서
주의 사랑 영원히 날 눈동자 처럼
그 어디에서라도 주 지켜주소서
주의 사랑 영원히 날 눈동자 처럼
날 지켜 주시리라 그 은혜 누리리
< 빛나고 높은 보좌와 >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 같이 빛나네
지극히 높은 위엄과
한없는 자비를
못 천사 소리 모아서
늘 찬송 드리네
늘 찬송 드리네
늘 찬송 드리네
못 천사 소리 모아서
늘 찬송 드리네
영 죽을 나를 살리려
그 영광 버리고
그 부끄러운 십자가
나 위해지셨네
나 이제 생명 있음은
주님의 은사요
저 사망 권세 이기니
큰 기쁨 넘치네
큰 기쁨 넘치네
큰 기쁨 넘치네
주님의 보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 영광 몸소 뵈올 때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그 영광 몸소 뵈올 때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넘치리
[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
오래전부터 날 누르는
내 안의 깊은 절망
아무 희망도 어떤 기대도
내겐 없는데
사람들의 외면과
날 거절하는 눈 빛
아픈 상처도 짙은 어둠으로
깊이 빠져만 가는데
어디선가 내게 들리는
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
그분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
내 마지막 소망이니
주님을 만났네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
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
날 바라보시네
나의 연약함 주님은 아시네
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 나 찬양해
어디선가 내게 들리는
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
그분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
내 마지막 소망이니
주님을 만났네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
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
날 바라보시네
나의 연약함 주님은 아시네
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 나 찬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