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을 힘써 지키
2025-11-30
김도완 목사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관리자
주일저녁
약속의 자녀
2026-01-04
김정훈 목사
뜻을 정하다
2025-12-28
김수환 목사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2025-12-21
획일적 신앙 공식
2025-12-14
백요한 목사
예레미야의 실패(?)
2025-12-07
김바울 목사
풍성한 생명을 얻으라
2025-11-23
오문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