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의 실패(?)
2025-12-07
김바울 목사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21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관리자
주일저녁
약속의 자녀
2026-01-04
김정훈 목사
뜻을 정하다
2025-12-28
김수환 목사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2025-12-21
김도완 목사
획일적 신앙 공식
2025-12-14
백요한 목사
부르심을 힘써 지키
2025-11-30
풍성한 생명을 얻으라
2025-11-23
오문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