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속이다
2026-01-21
이요한 강도사
30. 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을지라도 이제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이스라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내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 하더라
관리자
수요저녁
안식일에도 주인
2026-01-14
김정훈 목사
우리의 시민권은
2026-01-07
김도완 목사
지나보지 못한 길
2025-12-31
김수환 목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2025-12-24
김바울 목사
홍해는 열리기 위해 있었다.
2025-12-17
이향인 목사
아벨과 에녹 : 살으로 흐르는 예배
2025-12-10
백요한 목사
밀레도의 고별설교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