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유라굴라
2026-02-18
김수환 목사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23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관리자
수요저녁
멋지지 않은 세상에서도
2026-02-25
이예성 목사
재건의 힘
2026-02-11
김바울 목사
아덴의 말쟁이
2026-02-04
나누기의 기적
2026-01-28
오문식 목사
자신을 속이다
2026-01-21
이요한 강도사
안식일에도 주인
2026-01-14
김정훈 목사
우리의 시민권은
2026-01-07
김도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