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2026-03-22
김도완 목사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 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 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 으시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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