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도성으로 향하는 나그네
2026-05-22
백요한 목사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3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14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관리자
금요기도회
먹지도 마시지도 말라
2026-07-24
김바울 목사
선으로 갚아주시리라
2026-07-17
오문식 목사
하늘에 쌓아 둔 소망
2026-07-10
듣는 마음을 주옵소서
2026-07-03
예수님 맞을 준비
2026-06-26
내게서 흘러넘치는 복음
2026-06-19
이에성 목사
약해질 용기
2026-06-12
이요한 강도사
끝날에는
2026-06-05
김정훈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