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도성으로 향하는 나그네
2026-05-22
백요한 목사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3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14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관리자
금요기도회
사랑으로 변화시키라
2026-05-15
김바울 목사
흥하는 집과 망하는 집
2026-05-08
김수환 목사
1%군사, 100% 은혜
2026-05-01
오문식 목사
팔이 피곤하매
2026-04-24
김도완 목사
거절이 빚어낸 최고의 가치
2026-04-17
사랑하는 만큼 기도합니다
2026-04-10
심상히 여기지 말라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