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에 잇대어
2026-07-12
김수환 목사
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1 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관리자
주일오전
아들에게 입맞추라
2026-07-19
오문식 목사
시온에서 난 사람들
2026-07-05
은총의 표적
2026-06-28
인애와 진리가 만나다
2026-06-21
시온의 대로
2026-06-14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
2026-06-07
하나님의 기억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