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짐 맡은 우리 구주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받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줄을 모를까
간주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 말고 기도 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 볼 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근심 걱정 무거운 짐 아니 진 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 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 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아멘
[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온 세상 임하여 잃어버린
영혼 찾아오신 주님
지금도 우리를 사랑해
이천년 전 하늘 보좌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주 하나님
어린 양 되사 생명 주며
이를 증거 하라 하시네
나는 믿네 거저 받은 귀한 사랑
그 누가 대신하리요
나의 생명 (내 생명) 다 할 때까지
그 사랑을 전 하리라
이 천년 전 하늘 보좌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주 하나님
어린 양 되사 생명 주며
이를 증거 하라 하시네
나는 믿네 거저 받은 귀한 사랑
그 누가 대신하리요
나의 생명 (내 생명) 다 할때까지
그 사랑을 전하리라
나는 믿네 거저 받은 귀한 사랑
그 누가 대신하리요
나의 생명 (내 생명) 다 할 때까지
그 사랑을 전하리라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다 아는 주님
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나는 확실히 아네
하나님 큰 사랑
엘림찬양대(26.2.15 주일저녁)
<기쁨의 찬양>
온 땅이여 큰 소리 외쳐라 기뻐 경배하라
기뻐하며 찬양하여라 만유의 하나님
오라 경배드리자
온 땅이여 큰소리 외쳐라 기뻐 경배하라
기뻐하며 찬양하여라 만유의 하나님
오라 경배드리자
우리 모두 주님의 백성 그의 어린양들
선하신 주님 그 사랑 영원하다
그 신실함 영원하다
온 땅이여 (큰소리 외쳐라) 기뻐 경배하라
기뻐하며 (찬양하여라) 만유의 하나님
오라 경배드리자
감사의 문 들어가서 (모두) 찬양의 노래하자
그 이름 송축할지라 기쁨의 찬송할지라
온 땅이여 큰소리 외쳐라 기뻐 경배하라
기뻐하며 찬양하여라 만유의 하나님
오라 경배드리자 (경배드리자)
경배드리자 (큰) 소리 높여라 찬양하라
<주님의 손 >
어두운 내 모습 초라한 마음에
주님 오셔서 나를 만지시니
빛으로 인도하네
고단한 마음과 지친 내 어깨에
가만히 오사 나를 안아 주네
포근하게 감싸시네
주님의 그 손길이 감싸네
사랑으로 감싸네
따스한 손이 나를 붙드시네
주님의 그 손길이 이끄네
밝음으로 이끄네
의로운 손이 나를 이끄시네
어둠 가운데 헤매고 있을 때도
언제나 날 사랑하사 함께하시네
주님의 그 손길이 감싸네
사랑으로 감싸네
따스한 손이 나를 붙드시네
주님의 그 손길이 이끄네
밝음으로 이끄네
의로운 손이 내 몸 감싸네
나를 붙드시네
그 날
그 날 모두 변화 되리 예수 모든 상처 치유 되리
모든 것은 지나가리라 그 날에
그 날 모두 알게 되리 예수 모든 답을 얻게 되리
모든 걱정 사라지리 그 날에
우리가 천국가면 영혼한 기쁨 주와 나누리
주의 얼굴 뵐때 승리의 노래 부르리
그 날 주의 얼굴 뵈리 예수 주의 은혜 알게 되리
또 홀연히 변화 되리라 그 날에
그 날에 자유케 되리라 예수 모든 고통은 끝나리
찬란한 주 영광 보리라 그 날에 그 날에
우리가 천국가면 영원한 기쁨 주와 나누리
주의 얼굴 뵐 때 승리의 노래 부르리
그 날 주의 얼굴 뵈리 예수 주의 은혜 알게 되리
또 홀연히 변화 되리라 또 홀연히 변화 되리라
홀연히 변화 되리라 그 날에
우리가 천국가면 영원한 기쁨 나누리
주의 얼굴 뵐 때 승리의 노래 부르리라
승리의 노래 부르리 아멘
선한 능력으로
주 선한 능력으로 안으시네
그 크신 팔로 날 붙드시네
절망 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사랑하는 주 얼굴 구하리
이전의 괴로움 날 에워싸고
고난의 길을 걷는다 해도
주님께 모두 맡긴 우리 영혼
끝내 승리의 날을 맞으리
선한 능력으로 일어서리
주만 의지하리 믿음으로
우리 고대하네 주 오실 그 날
영광의 새 날을 맞이하리
간주
주님이 마신 고난의 쓴 잔을
우리도 감사하며 받으리
주님께 남은 고난 채워가며
예수와 복음 위해 살리라
선한 능력으로 일어서리
주만 의지하리 믿음으로
우리 고대하네 주 오실 그 날
승리의 새 날을 맞이하리
< 두 렙돈 >
나 가진 것 너무 작은 두 렙돈
너무 작아서 부끄러웠지만
내 전부를 하나님께 드릴 때
가장 크게 받으사 칭찬하시네
나 가진 것 너무 작은 두 렙돈
너무 작아서 부끄러웠지만
내 전부를 하나님께 드릴 때
가장 크게 받으사 칭찬하시네
작은 두 렙돈 하나라도
주님 보시기엔 가장 값진 헌신
작은 내 삶도 하나님이
원하신 곳에 아름답게 쓰소서
나 가진 것 작은 떡과 물고기
너무 작아서 부끄러웠지만
주 말씀에 내 삶 순종할 때에
주 나를 통하여서 역사하시네
주님 한 분만 평생토록
사랑하는 삶 살길 원해요
주님 한 분만 평생토록
사랑하는 삶 그 길 걷게 하소서
주님 한 분만 평생토록
사랑하는 삶 살길 원해요
주님 한 분만 평생토록
사랑하는 삶 그 길 걷게 하소서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감사하며 섬기리다
아멘
주 예수보다 더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 밖에는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