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믿음 약할 때
나의 믿음 약할 때 주가 붙드네
마귀 나를 꾀일 때 주가 붙드네
나를 붙드네 나를 붙드네
사랑하는 나의 주 나를 붙드네
우리 구주 아니면 서지 못하네
나의 사랑 식을 때 주가 붙드네
나를 붙드네 나를 붙드네
사랑하는 나의 주 나를 붙드네
간주
나의 영혼 약할 때 주가 붙드네
피를 흘려 샀으니 주가 붙드네
나를 붙드네 나를 붙드네
사랑하는 나의 주 나를 붙드네
< 주님을 신뢰하여라 >
주님을 신뢰하여라 네 맘과 정성 다하여
네 가진 지식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신뢰하여라 온 맘과 정성 다하여
주님을 신뢰 하여라 주님을 신뢰하여라
마음 다해 힘을 다해 정성 다해
주님을 신뢰하여라 신뢰하라
주님을 신뢰하여라
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에
언제나 기뻐하여라
한 없는 자비 주의 은혜
매일 매일 찬양하여라
주의 사랑 찬양하여라
주님을 신뢰하여라 주님을 신뢰하여라
네 맘과 정성 다하여
네 가진 지식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신뢰하여라 주님을 신뢰하여라
주님을 신뢰하여라 네 맘과 정성 다하여
힘을 다해 온맘 대해
주님을 신뢰하여라 주님을 신뢰하여라
힘을 다해 정성 다해
믿음 위에 굳게서라
[ 사명 ]
주님이 홀로 가신 그 길
나도 따라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 길을 나도 가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험한 산도 나는 괜찮소
바다 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소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소
(사랑하겠소)
세상을 구원할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물 위를 걷는 자
주님 나를 부르시니 두려움 없이 배에서 나아 가리라
주님 나를 부르시니 주님 내게 오라시니
주님 보고 계시기에 의심치 않고 바다를 걸어 가리라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이 깊은 바다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 위를 내가 걸어 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 거친 파도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 위를 내가 걷습니다
주님 여기 계시기에 의심치 않고 바다를 걸어 가리라
주님 보고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주님 여기 계시기에 이 깊은 바다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 위를 내가 걸어 가리라
주님 여기 계시기에 저 거친 파도가 반석이 되고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 위를 내가 걷습니다
주님 여기 계시기에 반석위를 내가 걷습니다
엘림찬양대(26.3.15 주일저녁)
<승리의 주님을 찬양하라>
승리의 주님을 찬양하라
우릴 위해 싸우신 주 이름 높이세
승리의 주 안에 소망이 넘치네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라
할렐루야 주 능력
할렐루야 주 은혜
온 땅 위에 그 이름 선포하라
어두움 물리치고(물리치고)
빛을 비춰주시니
온땅이여 주님을(주님만을) 찬양하라
험한 길을 걷는 우리에게
주님의 손길이 평안을 주시네
어둠의 세력이 우리를 덮쳐도
주의 빛이 우리의 앞길 밝히시네
(우) 하늘의 군대가 나와 함께 하시니
(우) 나 이제 두려움 전혀 없네
주님의 말씀은 나의 삶에 빛되어
승리의 그 길로 인도하시네
승리의 주님을 찬양하라
우릴 위해 싸우신 주 이름 높이세
승리의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영원히 주님만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라 아멘 아멘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 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영광 드러내도다 신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간주
내 죄를 사하여 안위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독생자 주셨으니
하나님이 사랑하사 독생자 주셨으니
그를 믿는 자 모두 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주 십자가 달리시며 강도에게 하신 말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가 있으리
주가 그의 자녀들을 길이 축복하시고
너의 쓸 것 미리 아사 풍족하게 주시리
주가 십자가에 달려 흘리신 그 보혈로
(주가 십자가에 달려 흘리신 그 귀한 보혈로)
너의 흉한 모든 죄를 정케 씻음 받으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독생자 주셨으니
하나님이 사랑하사 독생자 주셨으니
그를 믿는 자 모두 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영생을 얻으리라
< 눈물의 참회록 >
지금껏 내가 한일이 주를 위한 일이었는지
지나간 세월 돌이켜 주님 앞에 아룁니다
이 한몸 주를 위하여 목숨 버린다 했으나
주의 영광 뒤로하고 나의 자랑 앞세웠으니
내가 가는 이길이 주를 위한 것보다
예수 이름을 파는 가룟 유다와 같습니다
한평생 주를 위하여 변함없이 살겠다던
베드로 같은 믿음이 내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내맘속엔 허영과 교만만 있고
주님 지신 십자가는 짐이된다 벗었습니다
내가 가는 이 길이 주를 위한 것보다
율법을 앞세우는 바리새인과 같습니다
한평생 주를 위하여 변함없이 살겠다던
베드로 같은 믿음이 내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내맘속엔 허영과 교만만 있고
주님주신 십자가는 짐이 된다 벗었습니다
내가 가는 이길이 주를 위한 것보다
율법을 앞세우는 바리새인과 같습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여 연약한 종
어찌 해야 하오리까
내가 가는 이길이 영광의 길이라면
바울과 같은 믿음을 내게도 허락하소서
오주여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