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나 죽으나 >
이제 내가 살아도
주 위해 살고
이제 내가 죽어도
주 위해 죽네
하늘 영광 보여주며
날 오라하네
할렐루야 찬송하며
주께 갑니다
그러므로 나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요
사나 죽으나 사나 죽으나
날 위해 피 흘리신
내 주님의 것이요
하늘 영광 보여주며
날 오라 하네
할렐루야 찬송하며
주께 갑니다
성령 충만 능력 충만
주의 일 하고
사랑으로 이웃에게
복음 전하리
그러므로 나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요
사나 죽으나 사나 죽으나
날 위해 피 흘리신
내 주님의 것이요
그러므로 나는 사나 죽으나
주님의 것이요
사나 죽으나 사나 죽으나
날 위해 피 흘리신
내 주님의 것이요
날 위해 피 흘리신
내 주님의 것이요
< 겸손 >
슬픔 속에서도 울지 않는 것
억울해서 울지 않는 것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도
걱정하지 않는 것
사랑할 수 없는 사람조차도
사랑하며 품어주는 것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일지라도
용서하여 주는 것
어떠한 자기 주장도 버리고
오직 모든 것을 주님 뜻에 맡기며
내가 강한 것이 아니라
주가 강함을 보여줌이 진정한 겸손
참을 수 없어도 화내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는 것
감사할 수 없는 그런 조건에서도
감사하며 사는 것
칭찬이나 비난 가운데서도
침묵하며 살아가는 것
말씀 순종하기 어려울지라도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
겸손은 겉사람이 드러나지 않고
속사람이 드러나는 것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바로 겸손한 사람
어떠한 자기 주장도 버리고
오직 모든 것을 주님 뜻에 맡기며
내가 강한 것이 아니라
주가 강함을 보여줌이 진정한 겸손
내가 강한 것이 아니라
주가 강함을 보여줌이 진정한 겸손
영 광 송
감사하자 우리 주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리자
눈을 떠서 하늘을 보라 눈을 떠서 다시 나를 보라
눈을 떠서 하늘을 보라 눈을 떠서 다시 나를 보라
하늘은 맑아서 당신의 마음 들에 핀 꽃들은 당신의 사랑
햇살 처럼 내리는 주님의 은혜 이 은혜와 은총을 주님께 돌려서
우리는 감사의 노래를 부르자 감사의 노래를 노래를 부르자
하늘은 맑아서 당신의 마음
들에 핀 꽃들은 당신의 사랑
햇살 처럼 내리는 주님의 은혜
이 은혜와 은총을 주님께 돌려서
우리는 감사의 노래를 부르자 감사의 노래를 부르자
주님의 사랑을 내가 받듯 들에는 들 꽃과 익어가는 곡식
이것은 모두다 당신의 사랑의 섭리 이 사랑의 노래와 기도를
주님께 돌리자 이 사랑의 노래와 기도를 주님께 돌리자
감사하자 우리 주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의 노래를 영원히
영원히 돌리자
[ 주 예수 내 산 소망 ]
닿을 수 없고 오를 수 없네
사망의 권세 놓인 우리
절망 가운데 하늘을 보며
주의 이름 나 부를 때
어둠을 뚫고 주님의 사랑
내 영혼을 비추시네
모든 것 이미 이루신 주님
주 예수 내 산 소망
위대한 자비 형언 못하며
한없는 은혜 표현 못 해
내 죄와 수치 지기 위하여
이 땅 위에 주 오셨네
주의 십자가 날 구원 하사
왕의 자녀 삼으셨네
나는 영원히 주님의 소유
주 예수 내 산 소망
할렐루야 주의 이름 찬양해
할렐루야 내게 자유 주셨네
죄의 저주 끊으신 구원의 주
그 이름 주 예수 내 산 소망
언약의 말씀 이뤄진 아침
주님의 호흡 시작됐네
죽음 이기신 유다의 사자
우리 주 부활하셨네
예수 주 승리하셨네
할렐루야 주의 이름 찬양해
할렐루야 내게 자유 주셨네
죄의 저주 끊으신 구원의 주
그 이름 주 예수 내 산 소망
할렐루야 주의 이름 찬양해
할렐루야 내게 자유 주셨네
죄의 저주 끊으신 구원의 주
그 이름 주 예수 내 산 소망
주 예수 내 산 소망
그날이 도적같이
그날이 도적같이 이를 줄
너희는 모르느냐
늘 깨어 있으라 잠들지 말아라
주님과 동행하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를
거룩하게 하시고
영혼과 온몸이 주 오실 그날에
흠 없기 원하노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간주
너희는 모두 빛의 아들이요
낮에 속하였으니
오직 우리 주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함이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하나님 뜻이니라 하나님 뜻이니라
엘림찬양대(26.6.21 주일저녁)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 드리리라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생명 드리리라
두 손 들고 찬양합니다
다시 오실 왕 여호와께
오직 주만이 나를 다스리네
나 주님만을 섬기리 헛된 마음 버리고
성령이여 내 영혼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앞에 내 영혼 드리리라
주님 앞에 내 영혼 드리리라
내 생명 드리리라
< 축복의 사람 >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기뻐하시죠
주의 집에 거하기를 사모하고
주를 항상 찬송하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사랑하시죠
그대 섬김은 아름다운 찬송
그대 헌신은 향기로운 기도
그대가 밟는 땅 어디에서라도
주님의 이름 높아질 거예요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기뻐하시죠
주의 집에 거하기를 사모하고
주를 항상 찬송하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사랑하시죠
그대 섬김은 아름다운 찬송
그대 헌신은 향기로운 기도
그대가 밟는 땅 어디에서라도
주님의 이름 높아질 거예요
그대 섬김은 아름다운 찬송
그대 헌신은 향기로운 기도
그대가 밟는 땅 어디에서라도
주님의 이름 높아질 거예요
주님의 이름 높아질 거예요
[ 나는 주를 부르리 ]
나는 주를 부르리
찬양받으실 주님
날 건지리 원수들로부터
나는 주를 부르리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나는 주를 부르리
나는 주를 부르리
찬양받으실 주님
찬양받으실 주님
날 건지리 원수들로부터
나는 주를 부르리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나는 주를 부르리
나는 주를 부르리
찬양받으실 주님
찬양받으실 주님
날 건지리 원수들로부터
나는 주를 부르리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리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오 살아계신 반석이신 주
찬양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세
나는 나는 나는 주를 부르리
주를 부르리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