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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막요청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603
    • [ 6월21일/1부/호산나 ]
    • 박미경
    • 2026-06-18

    불쌍히 여기소서

    가인 같은 나의 마음 시기하는 나의 마음
    가인 같은 나의 마음 욕심 많은 나의 마음

    라맥 같은 나의 마음 교만한 나의 마음
    라맥 같은 나의 마음 잔인한 나의 마음

    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보좌 앞에 나온 우리 불쌍히 여기소서
    온갖 죄로 물 든 마음 보혈로 씻으소서

    주의 사랑 아니면은 아무 것도 못 하오니
    주의 은혜 부으소서 정결하게 씻으소서

    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불쌍히 여기소서

    • 602
    • [ 6월17일 / 수요일 / 아가페 찬양대 ]
    • 김정미
    • 2026-06-17

    나를 사랑하는 주님

    나를 사랑하는 주님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어서
    나의 주가 되셨네

    나를 사랑하는 주님
    나의 목자 되시어서

    나를 항상 인도하니
    주만 따라가리라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간주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사리라 영원토록

    주 오시면 천국에서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주님과 살리라 영원토록

    • 601
    • [6월 14일 /저녁 예배/시온 찬양대]
    • 박성원
    • 2026-06-14

    은혜

    내 가는 길 주 인도 하소서
    길 모를때 주여 이끌어주소서

    주 예배 드릴때에 말씀하여 주소서
    주 내게 주신 약속을 나 찬양 하리라

    주 은혜로 항상 나를 이끌어주사
    날 보호하시며 주 보게 하소서

    주의 사랑 영원히 날 눈동자 처럼
    그 어디에서라도 주 지켜주소서

    하루하루를 늘 감사 드리며
    주 계획하신 일들 은혜가 되오니

    주 인도 안에 걷게 하소서
    주 축복 바라보며 늘 살게 하소서

    주 은혜로 항상 날 이끌어주사
    날 보호 하시며 주 보게하소서

    주의 사랑 영원히 날 눈동자 처럼
    그 어디에서라도 주 지켜주소서

    주의 사랑 영원히 날 눈동자 처럼
    날 지켜 주시리라 그 은혜 누리리

    • 600
    • [ 6월 14일 / 3부 / 할렐루야 찬양대 ]
    • 권오성
    • 2026-06-12

    < 빛나고 높은 보좌와 >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 같이 빛나네

    지극히 높은 위엄과
    한없는 자비를

    못 천사 소리 모아서
    늘 찬송 드리네

    늘 찬송 드리네
    늘 찬송 드리네

    못 천사 소리 모아서
    늘 찬송 드리네

    영 죽을 나를 살리려
    그 영광 버리고

    그 부끄러운 십자가
    나 위해지셨네

    나 이제 생명 있음은
    주님의 은사요

    저 사망 권세 이기니
    큰 기쁨 넘치네

    큰 기쁨 넘치네
    큰 기쁨 넘치네

    주님의 보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 영광 몸소 뵈올 때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그 영광 몸소 뵈올 때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넘치리

    • 599
    • [ 6월 14일 / 2부 / 아멘찬양대 ]
    • 박성원
    • 2026-06-11

    [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


    오래전부터 날 누르는
    내 안의 깊은 절망

    아무 희망도 어떤 기대도
    내겐 없는데

    사람들의 외면과
    날 거절하는 눈 빛

    아픈 상처도 짙은 어둠으로
    깊이 빠져만 가는데

    어디선가 내게 들리는
    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

    그분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

    내 마지막 소망이니
    주님을 만났네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

    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

    날 바라보시네
    나의 연약함 주님은 아시네

    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 나 찬양해

    어디선가 내게 들리는
    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

    그분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

    내 마지막 소망이니
    주님을 만났네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

    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

    날 바라보시네
    나의 연약함 주님은 아시네

    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 나 찬양해

    • 598
    • [ 6월14일/1부/호산나 ]
    • 박미경
    • 2026-06-11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 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온 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영광의 왕이시라
    주님을 찬양하오니 주님을 경배하오니

    왕이신 예수여 오셔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좌정하사 다스리소서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

    • 597
    • [ 6월10일 / 수요일 / 아가페 찬양대 ]
    • 김정미
    • 2026-06-10

    너희 죄 흉악하나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죄의 빛 흉악하나 희게 되리라
    주홍빛 같은 네 죄 주홍빛 같은 네 죄

    눈과 같이 희겠네 눈과 같이 희겠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하나님 크신 사랑 한이 없어라

    악한 죄 벗으라고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주님 너를 부르네

    간주

    너희 죄 사해 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너희 죄 사해 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불쌍한 사람들아 오라 하시네
    너희 죄 사해 주사 너희 죄 사해 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기억 아니하시네

    • 596
    • [ 6월 7일 / 3부 / 할렐루야 찬양대 ]
    • 권오성
    • 2026-06-06

    < 주 날 인도하시네 >

    내가 주를 떠나 살아갈 때도
    주는 나를 떠나지 않으며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주 날 인도하시네

    내가 주를 떠나 방황하여도
    주는 나를 버리지 않으며

    내가 연약하여도
    가진 것이 없을지라도

    주 날 인도하시네

    세상 고난 중에 힘들 때에도
    주님은 날 위로하시네

    이 천하고 미련한 날
    주님은 언제나 사랑하시며

    내 죄를 용서하네

    내가 주를 떠나 살아갈 때도
    주는 나를 떠나지 않으며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주 날 인도하시네

    내가 주를 떠나 방황하여도
    주는 나를 버리지 않으며

    내가 연약하여도
    가진 것이 없을지라도

    주 날 위로하시네
    주 날 사랑하시네

    주 날 인도하시네
    아멘